[헤럴드POP=고명진 기자]'골목식당' 고로케집 사장이 '좋은 아침'에 등장했다.
3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는 청파동의 협소주택으로 한 건물이 소개됐다. 건물주는 "1층은 상가로 임대를 하고 있다. 2층부터는 모두 주거공간"이라고 밝혔다.
건물주는 1층 상가는 사촌동생에게 임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사촌 동생인 김요셉 씨가 등장했다. 자막으로 김씨가 '골목식당'에 출연 중이라는 설명도 더해졌다. 김씨는 "갈수록 장사가 좋아지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골목식당'은 지난 2018년 12월19일부터 청파동 하숙 골목의 솔루션을 진행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