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그룹 SG워너비 멤버 김용준이 인대파열로 병원에 입원했다.
3일 오후 김용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해 정초부터 액땜 제대로 하네... 하아.. 에효..이게 무슨 일 이람.."이라는 글과 함께 "#인대파열 #인대봉합수술 #당분간운동빠염 #너무속상함 #재활 #후유장애조심 #다들건강하세요 #건강이최고"라는 해시태그를 달았다.
그러면서 팔에 깁스를 한 채 병원복을 입고 있는 사진을 함께 게재했다. 인대파열로 인한 수술을 진행한 후의 모습인 것으로 보인다. 김용준의 갑작스러운 부상 소식에 팬들은 안타까운 마음을 전하며 그의 쾌유를 바라고 있다.
한편 김용준이 소속된 그룹 SG워너비는 지난해 9월 '만나자' 앨범을 발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