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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틉1분]신성록, 다정한 장나라X최진혁 질투 "다 내꺼야"

입력 2019-01-03 22:4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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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신성록이 장나라와 최진혁을 질투했다.

3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연출 주동민|극본 김순옥)에서는 살인사건을 파헤치는 오써니(장나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나왕식(최진혁 분)은 오써니와 함께 부원군이 챙겨준 음식들을 먹었고, 우연히 이를 본 이혁(신성록 분)은 "천대장 여기서 뭐해? 음식이 맛있어 보이는데 나도 좀 먹지"라고 끼어들며 질투하는 모습을 보였다. 오써니는 "왜 남의 방에 나타나서 갑자기 친한 척이에요?"라며 달가워하지 않았다. 이혁은 "다 내 꺼라고 이 나라 황제가 갖고 싶으면 갖는 거지 다 내꺼야"라고 어린아이처럼 우겼다.

한편 '황후의 품격'은 어느 날 갑자기 신데렐라가 돼 황제에게 시집온 명랑 발랄 뮤지컬 배우가 궁의 절대 권력과 맞서 싸우다가 대왕대비 살인사건을 계기로 황실을 무너뜨리고 진정한 사랑과 행복을 찾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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