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설리가 대표님 포스를 뽐냈다.
3일 방송된 네이버 V라이브 ‘진리상점’에는 뷰티 팝업스토어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설리는 두 번째 팝업스토어 개장을 앞두고 최종 점검에 나섰다. 설리는 전시된 자신의 사인이 들어간 한정판 립스틱을 직접 발라보기도.
설리는 '진리상점' 크루들에게 "오늘도 추운데 다들 아프지 마시고 힘내고 힘들면 언제나 얘기해라"라고 말했다. 첫 팝업 당시 긴장했던 설리와는 사뭇 다른 모습. 설리는 대표님 포스를 뽐내며 비장한 모습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