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두발라이프' 엄현경, 알뜰한 여배우 "리퍼브 매장에서 가구 사요"

입력 2019-01-03 21:3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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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SBS플러스 두발라이프
사진 = SBS플러스 두발라이프

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배우 엄현경이 가구 구매를 위해 리퍼브 매장에 갔다.

3일 오후 방송된 '두발라이프'에서 엄현경은 가구를 구매하기 위해 리퍼브 매장으로 향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리퍼브 매장은 상태가 괜찮은 전시 가구를 실제 가격보다 저렴하게 판매하는 곳이다.

엄현경은 리퍼브 매장에서 경매에 참가하는 모습도 보여주며 알뜰한 여배우의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주었다.

엄현경과 함께 가구 매장을 구경한 이태경은 가구가 싸고 괜찮다며 자신도 나중에 가구를 리퍼브 매장에서 사야겠다고 말했다.

경매를 성공한 엄현경과 이태경은 곧이어 서울 풍물 시장으로 향했고, 중간에 얼마나 걸었는지 만보기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엄현경이 고장난 만보기를 준 사실이 드러나 출연진들을 웃음짓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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