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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산다라박, 자신 몸만한 군장에 비틀 "최소 15kg 이상"

입력 2019-01-04 22:5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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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산다라박이 위기를 맞았다.

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진짜 사나이 300'(기획 강영선|연출 최민근, 장승민)에서는 특공대 훈련이 그려졌다.

급속행군을 앞두고 모두가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군장의 무게는 총기를 제외하고 15kg이 넘어야 통과인만큼 상당한 체력과 정신력이 요구되는 훈련이었다. 산다라박은 자신의 몸만한 군장에 비틀거리며 힘겨워했고, 전우들은 "내 생각에는 5분 내로 퍼질 것 같은데?"라며 걱정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행군이 시작됐고, 시간과도 싸워야 하는 급속행군에 모두가 "진짜 이럴줄은 몰랐습니다"라며 힘겨워했다.

한편 '진짜 사나이 300'은 연예인들이 군부대를 찾아 군인들의 훈련과 일상을 직접 체험하는 리얼 버라이어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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