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재우가 사격에서 아쉽게 불합격했다.
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진짜 사나이 300'(기획 강영선|연출 최민근, 장승민)에서는 특공대 훈련이 그려졌다.
이어진 테스트는 개인 사격 훈련이었다. 100m, 200m 점점 더 멀리 있는 표적들을 사격으로 쓰러트려야 했고, 김재우와 박재민은 사격 투톱답게 높은 집중력을 발휘했다. 김재우는 "교관님이랑 붙어도 내가 이기겠다"라며 좋은 성적에 만족스러워했다. 김재우는 막판에 아쉽게 장거리 표적을 명중시키지 못했고, "이건 노안입니다"라고 자조해 웃음을 안겼다. 테스트 결과 김재우는 아쉽게 불합격을 했고, 박재민은 합격했다.
한편 '진짜 사나이 300'은 연예인들이 군부대를 찾아 군인들의 훈련과 일상을 직접 체험하는 리얼 버라이어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