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앰버 허드(33)와 니콜 키드먼(51)이 다정한 인증샷을 찍었다.
5일(한국시간) '아쿠아맨' 할리우드 배우 앰버 허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랑하는 니콜 키드먼과 함께. 아쿠아맨 촬영장에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앰버 허드와 니콜 키드먼이 '아쿠아맨' 촬영 당시 찍은 인증샷. 두 미녀 스타는 나이를 초월한 우정을 과시, 환하게 웃으며 추억ㅇ르 남겼다.
한편 '아쿠아맨'은 제임스 완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