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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프렌즈' 손호준 "제주도에 카페 차려줘서 좋아..장사 쉽지는 않더라"

입력 2019-01-04 11: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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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호준/사진=민선유 기자
손호준/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손호준이 장사가 쉽지 않다고 느꼈다고 이야기했다.

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언주로에 위치한 임피리얼팰리스 서울 호텔 셀레나홀에서 tvN '커피프렌즈'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박희연 PD를 비롯하여 유연석, 손호준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손호준은 "제주도에 예쁜 카페를 차려주신다고 해서 좋았다. 그래서 연석이는 요리를 연습하고, 저는 커피 내리는 연습을 했다. 그러나 장사는 아무나 하는게 아니다라는 것을 느꼈다"라고 말했다.

이어 "너무 힘들었고 지금도 힘들게 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커피프렌즈'는 4일 오후 9시 10분 첫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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