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야노 시호가 이주한 하와이의 홍보대사로 나섰다.
4일 일본 톱모델 야노 시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전 일본축구대표와 함께 하와이 소개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야노 시호가 하와이에서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야노 시호는 이주한 지상낙원 하와이를 소개하며 환하게 웃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야노 시호는 인터뷰를 통해 "목표는 사랑이가 한국어, 영어, 일본어 등 3개 국어를 마스터하는 것이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최근 추사랑 가족은 하와이로 이주했으며,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5주년 특집에 추성훈과 함께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