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글의 법칙' 오종현X주연, 덜익은 파파야 시식..."화학의 맛"

입력 2019-01-04 22:4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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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정글의 법칙' 캡처
SBS '정글의 법칙'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오종현과 더보이즈 주연이 덜익은 파파야를 맛봤다.

4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에서는 북마리아나에서 생존에 나선 개그맨 김병만, 양세찬, 배우 이종혁, 이주연, 그룹 더 보이즈 주연, 우주소녀 보나, 가수 오종혁, 수영선수 박태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오종혁과 더보이즈 주연은 함께 섬으로 과일을 찾으러 떠났다.

한참 섬을 해매던 두 사람은 드디어 파파야 나무를 발견했다.

오종혁이 파파야를 반으로 가르면 좋겠다고 말하자 주연은 센스있게 “칼 가져 왔다”고 말했다.

칼로 파파야를 가르자, 노란 속살이 드러났다. 이에 오종혁은 파파야를 한 입 먹어본 뒤 “그래도 익어가고 있다. 달긴 달다”고 말했다.

이에 주연도 한 입을 먹고 "무맛이었다 화학 맛이 나는 것 같다"고 평가했고 이어 오종혁은 "변기 안에 있는 천연 탈취제 냄새가 난다 그 맛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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