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방탄소년단, 본상+브이라이브상 수상 기념 '슈트소년단'

입력 2019-01-05 21:01:31
    • 복사완료!

사진=방탄소년단 트위터
사진=방탄소년단 트위터

[헤럴드POP=장민혜 기자]보이그룹 방탄소년단이 수상 소감을 전했다.

5일 밤 방탄소년단 오피셜 트위터에는 "제33회 골든디스크 어워즈에서 우리 TOP BEST 아미덕분에 디지털 음원 본상과 글로벌 브이라이브상을 받았어요 2019년에는 더 좋은 음악으로 돌아오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는 블랙 앤 화이트 슈트를 입고 카메라를 향해 저마다 개성 넘치는 포즈를 취한 방탄소년단의 모습이 담겨 있다.

방탄소년단은 이날 열린 제33회 골든디스크 어워즈에서 디지털 음원 본상과 글로벌 브이라이브상을 수상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6일 진행되는 제33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음반 부문에 출격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