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배우 최수종 하희라 부부가 감사 인사를 전했다.
최수종은 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연말대상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겸손 #배려 #선한영향력 #축복의통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꽃다발을 든 최수종 하희라 부부의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 모두 카메라를 보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앞서 지난 2018년 12월 31일 열린 KBS 연기대상서 최수종은 KBS2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으로 최우수상을 받았다. 하희라는 일일극 여자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