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라비가 전우들의 격려를 받았다.
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진짜 사나이 300'(기획 강영선|연출 최민근, 장승민)에서는 특공대 훈련이 그려졌다.
김재우는 괴로워하는 빅스 라비를 보곤 "두 개가 더 남았습니다. 40대 아저씨지만 끝까지 포기 안 하겠습니다"라며 라비와 자신을 다독였다. 다른 전우들도 라비의 어깨를 두드려주며 응원했고, 라비는 이들과 함께 나머지 테스트를 하러 향했다. 기초체력 테스트에서는 박재민만이 유일하게 통과했고, 나머지 멤버들은 다른 테스트를 무조건 통과해야 했다.
한편 '진짜 사나이 300'은 연예인들이 군부대를 찾아 군인들의 훈련과 일상을 직접 체험하는 리얼 버라이어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