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세리기자]싱글황혼들, 마지막으로 전한 인생 샷 "정들자 이별이 가까워지고 있어요"
'아모르파티' 마지막 인생샷이 전달됐다.
6일 방송된 tvN '아모르파티'에서는 마지막 인생샷을 전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하휘동의 아버지는 세장의 편지봉투를 받으며 지난 0표의 서러움을 극복했다.
이청아의 아버지는 하휘동의 아버지로부터 받은 인생 샷과 편지를 읽었다. 하휘동의 아버지는 이청아의 아버지에 "그래도 이번 여행에서 많은 걸 배웠네요"라고 쑥쓰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허지웅의 어머니는 배윤정의 어머니가 보낸 편지를 읽고 난 후 "정들자 이별이 가까워지고 있어요"라고 아쉬워했다.
벌떡 자리에서 일어난 나르샤의 어머니는 허지웅의 어머니와 배윤정의 어머니에게 메모지를 꺼내 전화번호를 적어 건넸다.
이 모습을 지켜본 이청아는 "아, 이 프로 잘했어"라며 감탄하자 모두가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다.
배윤정은 "단톡방이 있으시다고 들었다. 거실에 핸드폰이 있는데, 알림이 계속 울리시더라"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