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정다은 아나운서가 남편 조우종을 언급했다.
5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의 '난 그만 울고 말았네' 코너에는 고재근과 정다은 아나운서가 출연해 청취자들과 소통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정다은 아나운서는 남편 조우종의 근황을 묻는 박명수의 질문에 "잘 지내고 계시다"라며 "요즘 일 구하러 다닌다고 바쁘다. (프로그램이) 쭉 가는 게 없더라. 그래서 저는 KBS를 쭉 다녀야 할 것 같다"고 얘기했다.
이어 정다은 아나운서는 15개월이 된 딸 아인 양에 대해 "한참 말을 배우고 있다"며 "너무 귀엽다"고 말하며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정다은 아나운서는 조우종과 지난 2017년 3월 16일에 결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