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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혜박, 결혼 10년만에 얻은 귀한 딸 사진.."뽀송뽀송 아가"

입력 2019-01-05 08:2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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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박 인스타
혜박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혜박이 결혼 10년만에 얻은, 귀한 딸 사진을 공개했다.

5일 혜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닝뽑뽀 아침에도 뽀송뽀송 이쁜 리아. 아침에도 푸석푸석 엄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혜박이 태어난 지 약 49일 된 딸 리아 양에게 뽀뽀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엄마를 닮은 깜찍한 외모가 보는 사람을 절로 미소짓게 만든다.

한편 톱모델 혜박은 2008년 5세 연상의 브라이언 박과 결혼, 지난 19일 딸 리아 양을 품에 안으며 결혼 10년 만에 엄마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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