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따로 또 같이' 차유람, '♥이지성' 허리 걱정.."허리 안 좋은데 들어올리지마"

입력 2019-01-06 16:4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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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따로 또 같이' 방송캡처
tvN '따로 또 같이'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차유람이 남편 이지성의 허리를 걱정했다.

6일 방송된 tvN '따로 또 같이'에는 염전으로 향해 소금 들어올리기 대결을 펼치는 남편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봉원은 소금을 전혀 들어올리지 못해 민망해했다. 국가대표 선수인 정조국은 부들부들거리며 소금을 들어올려 감탄을 자아냈다. 이에 이지성도 소금 들어올리기에 도전, 생각보다 가뿐하게 성공했다.

이를 지켜보던 차유람은 "저걸 들어올리는게 재미있냐. 허리도 안 좋은데 왜 들어올리냐"라고 허리 걱정을 했다. 이에 박미선은 "남편의 허리를 걱정하는거냐"고 놀려 차유람은 민망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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