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에이핑크 초롱이 '청순 카리스마'라는 수식어에 대해 언급했다.
에이핑크는 6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내 SK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리는 단독 콘서트 ‘2019 PINK COLLECTION : RED & WHITE(2019 핑크 컬렉션 : 레드 & 화이트)’에 앞서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초롱은 "에이핑크가 벌써 미니앨범 8집 ‘%’(퍼센트)를 내게 됐다. 이번 앨범은 에이핑크의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줄 것"이라고 밝혔다.
초롱은 "청순과 카리스마는너무나 상반된 매력이긴 하다. 제가 생각했을 땐 에이핑크 초반 이미지가 청순했다. 앞으로는 조금 더 카리스마를 더해서 다양한 모습 보여드릴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청순 카리스마는 에이핑크 멤버들이 앞으로 만들어 갈 것. 청순함 속에서 당당하고 자신감 있는 모습이 청순 카리스마라고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에이핑크는 6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내 SK핸드볼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2019 PINK COLLECTION : RED & WHITE(2019 핑크 컬렉션 : 레드 & 화이트)’를 개최한다.
에이핑크는 오는 7일, 미니 8집 ‘PERCENT(퍼센트)’로 컴백한다. 새 타이틀곡 ‘%%(응응)’은 이번 콘서트에서 최초로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