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전지적 참견 시점' 이영자 매니저 송성호, 소고기 홀로 먹방

입력 2019-01-05 23:2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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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이영자 매니저 송성호가 혼밥에 도전했다.

5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소고기 먹방을 펼친 이영자 매니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영자 매니저는 프로 혼밥러도 힘들다는 홀로 고기 먹기에 도전했다.

연예대상에서 이영자의 대상 수상 후 이영자 매니저는 긴장 완화제를 먹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이영자는 “청심환보다는 음식으로 채워야 한다"며 "든든하게 소고기를 먹어라 청심환 대신 그것을 먹으면 자신감이 생긴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영자는 “1인분은 든든함이 없다 2인분 이상은 먹고 와야 한다”고 덧붙였다.

그래서 이영자 매니저는 맛있는 소고기를 메뉴로 택한 이영자 매니저는 혼자 고기 먹기에 앞서 민망해 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막상 익은 고기를 한입 먹고나자 웃음을 주체하지 못했고 완벽한 혼밥을 즐겼다.

이영자 매니저는 “소고기를 먹고 오라고 해서 먹었는데 다 이유가 있더라"며 "먹으니 기분이 좋고 엔돌핀이 쏟아졌다 이만 잘하면 되겠다 싶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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