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배정남이 강동원의 영화 일본 개봉을 응원했다.
6일 모델 겸 배우 배정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골든슬럼버 일본개봉 프로모션 글로벌브라더 #골든슬럼버"라는 글과 함게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배정남이 공개한 사진 속 강동원은 빛나는 비주얼을 뽐내며 영화 '골든슬럼버'의 일본판 포스터에 사인을 하고 있다. 강동원은 흰 목티와 검은바지로 댄디한 패션센스를 자랑하며 깔끔한 룩을 완성했다.
한편, '골든 슬럼버’는 2007년 일본의 이사카 코타로 작가가 쓴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로 모범 시민으로 선정돼 유명세를 탄 한 택배기사가 대통령 후보 암살사건의 범인으로 지목되며 벌어지는 도주극을 그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