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불후의명곡' 이만기, 신년특집 가족의 희망 노래

입력 2019-01-05 18: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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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KBS2 불후의명곡 방송화면 캡처
사진 = KBS2 불후의명곡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신년특집 불후의 명곡에서 ‘희망’의 무대가 시작되었다.

5일 오후 방송된 ‘불후의명곡 전설을 노래하다’에서 신년특집으로 희망을 노래하는 여섯팀이 등장했다. 세대, 가족, 극복, 한류, 새해, 청춘이라는 키워드를 가진 여섯가지 희망의 무대를 보여주었다.

그 중 가족의 희망을 노래하는 팀은 이만기와 홍경민으로 의외의 조합이었다. 두 사람은 아버지라는 공통점을 팀을 이루게 된 것. 진행자들이 이만기에게 준비가 됐냐고 묻자, 이만기는 “준비가 반쯤됐다.”고 겸손하게 말했다. 그에 홍경민은 “어쩌피 노래를 반씩 한다”며 준비가 완벽하게 된 것 같다고 답했다.

이날 첫번째 무대는 한류의 희망, 소리꾼 유태평양과 생동감 크루가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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