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솔비, 이성재, 김지훈이 피렌체 와인농장을 체험했다.
5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탐나는 크루즈'(기획 이근찬|연출 반재명)에서는 크루즈 여행기가 그려졌다.
이어 피렌체의 와인 농장을 체험한 세 사람은 대용량 오크통을 보곤 흥분했다. 솔비는 오크통 안에 든 것이 포도라 주장했고 김지훈은 와인이라 주장했다. 결국 두 사람은 직원에게 오크통 안에 든 것이 무엇이냐 물었고, 직원은 포도 착즙, 스테인리스통에서 발효, 발효된 포도즙을 오크통에서 숙성하는 단계로 만들어진다 말했다. 또, 안의 온도는 13~15도라고 설명했다. 솔비는 기념사진을 찍었고, 이성재는 "솔비 양조장집 딸 같아"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탐나는 크루즈'는 누구나 한번씩 꿈꾸는 판타지, 크루즈 여행이 현실이 된다! 크캉스와 생고생 사이를 넘나드는 아주 특별한 크루즈 탑승기를 그린 예능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