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요즘애들' 김신영,김하온 신년 계획 밝혀..."몸짱되는 것"

입력 2019-01-06 23: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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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요즘애들' 캡처
Jtbc '요즘애들'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김신영과 김하온이 신년 계획을 밝혔다.

6일 방송된 Jtbc '요즘애들'에서는 신년 계획을 밝힌 김신영과 김하온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은 "기해년, 황금돼지의 해가 밝았다"며 "이 중에서 돼지띠 있나"고 물었다.

그러자 김신영이 "저다"며 "돼지 띠에 돼지 태몽, 예전 별명도.."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유재석은 "정말 축하드린다 황금 돼지 맞으시다"고 말했다.

또한 김신영은 올해 목표에 대해 "2019년 MAMA에 나가는 게 꿈이다 레드벨벳 선배님들과 나갔으면 한다"며 "개인적인 목표는 식스팩 만들기다"고 덧붙였다.

그리고 2019년에 성인이 된 김하온에게 김신영은 “성인이 된 만큼 연애를 많이 해봤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김하온은 신년 목표에 대해 “저는 꼭 하고 싶은 게 섹시 바디를 만드는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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