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현영이 제사 사진과 함께 막내 아들을 공개했다.
방송인 현영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최 씨 가문 장손 최태혁~~~^^ 믿음직스럽다. 울아들 어깨가 무겁겠네~~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막내 아들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현영 가족이 집안 제사를 지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귀요미 막내 아들도 장손으로서 제사에 참석했다고. 깜찍한 아들의 모습이 흐뭇하다.
한편 현영은 지난 2012년 3월 금융업 종사자 남편과 결혼해 슬하 1남 1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