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삼청동 외할머니' 훈훈한 전체 휴식날(종합)

입력 2019-01-06 0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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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삼청동 외할머니' 방송화면 캡처
KBS 2TV '삼청동 외할머니' 방송화면 캡처

삼청동 외할머니 레스토랑의 첫 영업 이후 처음으로 맞이하는 전체 휴식 날의 모습이 그려졌다.

5일 방송된 KBS 2TV '삼청동 외할머니'에서 앤디와 주이는 첫 휴업을 맞이한 외(Cook)할머니들을 위해 출장 요리사로 변신했다.

앤디와 주이가 외할머니들에게 한국 요리로 김치전을 선보이자 한 외할머니는 "정말 맛있다"고 말했다.

이어 "멕시코 음식이랑 퓨전해 보고 싶어요"라며 "한국과 멕시코 사람들 입맛에 맞게 말이에요"라고 설명했다.

이날 음악회를 찾은 외할머니들 앞에 '아이스크림 사랑'의 주인공 가수 임병수가 등장했다.

임병수는 음악회를 찾은 외국 할머니들을 위해 노래 'Despacito'를 스페인어로 열창하며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또한 오뎃 할머니는 감성 충만한 가창력으로 또 한 번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어 쉽사리 음악회의 여운이 가라앉지 않은 할머니들을 위해 함께 숙소로 돌아온 스텔라장은 노래 '만남'을 알려줬다.

한편 주이와 김영철 그리고 앤디가 안나 할머니 이야기에 눈물을 보이는 모습도 방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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