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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아내 별, 셋째 임신 근황 "엄마도 돼지띠, 막둥이도 돼지띠"

입력 2019-01-06 08: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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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인스타
별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별이 셋째 임신 근황을 공개했다.

5일 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해 인사한게 엊그제같은데 벌써..1월도 5일이나 지났다니.. 시간이 이렇게 빨리가도 되는건..가요? 이렇게 또 한살을 먹어 서른일곱살이 되었습니다 흑"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ㅋㅋㅋ 올해가 #황금돼지의해 라는데.. 돼지띠인 저.. 기대해봐도 되겠죠? 우리 막둥이 셋째랑 같은 돼지띠가 되겠네요. 크하하. 좋은일이 많았음 좋겠네요. 이 글 보시는 모든 분들~~ 복 터지게 함께받아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현재 임신 중인 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활짝 웃고 있는 모습이 아름답다.

한편 별은 최근 하하와의 사이에서 셋째를 임신했다고 밝혀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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