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따로 또 같이' 김성은 "정말 연기하고 싶으나 기회 없어..SNS만 하는줄 오해"

입력 2019-01-06 16:51:53
    • 복사완료!

tvN '따로 또 같이' 방송캡처
tvN '따로 또 같이'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김성은이 그동안 힘들었던 속마음을 고백했다.

6일 방송된 tvN '따로 또 같이'에는 박미선, 차유람, 김성은이 대만으로 떠나 서로의 속마음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미선은 "사람들이 갖고 있는 편견이 있냐"라고 질문했다. 이에 김성은은 "있다. 사람들이 저보고 본업이 연기인데 왜 연기를 안하냐고 하시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김성은은 "저는 연기를 하고 싶다. 그러나 안하는게 아니라 못 하는거다. 기회가 없으니까. 그런데 사람들은 제가 예능만 나오고 SNS만 한다고 오해하시더라"라고 슬픈 고백을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