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안현수 딸 제인, 폭풍성장 근황 "등원도 혼자 씩씩하게"

입력 2019-01-07 11:46:47
    • 복사완료!

사진=우나리 인스타
사진=우나리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안현수 딸 제인이 어린이로 폭풍성장했다.

7일 안현수의 아내 우나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개학 오늘부터 차량버스타고 #등원 하기로 했는데 엄마의 걱정과는 달리 처음인데 씩씩하게 #탑승완료 #잼있게놀고 #이따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딸 제인이 씩씩하게 혼자 유치원 차량에 탑승한 모습이 담겨 있다. 살짝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 사랑스럽다. 네티즌들은 "많이 컸다", "너무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안현수와 딸 제인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한 바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