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 윤진이, 유이X최수종 부녀관계 의심

입력 2019-01-06 20:10:41
    • 복사완료!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윤진이의 의심이 증폭됐다.

6일 방송된 KBS 2TV 주말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연출 홍석구|극본 김사경)에서는 장다야(윤진이 분)와 대립하는 김도란(유이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블랙박스 영상을 확인한 장다야는 "아빠라니? 옛날에 친부모 다 죽었다고 그랬는데 대체 무슨 아빠야. 목소리 들어보면 연인사이처럼 다정함 뚝뚝 떨어지는 소리였어. 대체 두 사람 정체가 뭐야. 그래 그거 해보자 유전자 검사해서 아니면 그때는 진짜 이상한 사이야"라며 강수일(최수종 분)과 김도란의 관계를 의심했다.

한편 ‘하나뿐인 내편’은 28년 만에 나타난 친부로 인해 인생이 꼬여버린 한 여자와 정체를 숨겨야만 했던 그녀의 아버지가 '세상 단 하나뿐인 내편'을 만나며 삶의 희망을 되찾아가는 드라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