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윤지가 딸 라니의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일 이윤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낮잠을이제자고일어나서언제다시잘꼬?#막자고일어났을때만볼수있는얼굴#발그레볼#산발머리#1초청순녀#라니지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윤지의 딸 라니가 막 잠에서 깨 멍한 표정으로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잠이 덜 깬 모습이 정말 사랑스럽다. 또한 엄마를 똑닮은 눈망울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윤지는 최근 JTBC '제3의 매력'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