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이 반전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소속사 씨제스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오랜만에 #웨이보 라이브로 여러분과 함께해서 행복했습니다! 훠궈보다 여러분이 더 좋아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에는 팬들과 소통하는 박유천의 모습이 담겨있다. 여전히 훈훈한 비주얼이다. 영상 속 박유천은 인싸모자를 쓰고 부끄러워하다가도 새침한 표정을 지으며 팬들을 향한 애정을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앞서 박유천은 2016년 6월 유흥업소 종사자로부터 성폭행 혐의로 줄줄이 피소 당했다가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SNS 유명인사 황모 씨와 결혼 소식이 전해졌으나 지난해 파혼했다. 더불어 지난 2011년 자신의 반려견에게 물린 지인에게 뒤늦게 과실치상혐의로 피소 당하는 등 여러 곤혹스러운 상황을 겪었다. 이후 그는 활동을 중단한 상태엿다.
한편 박유천은 오는 3월 일본에서 콘서트를 개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