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뮤직쇼' 위너 강승윤 "제 팔꿈치 핑크색이라 팬들이 '핑꿈치'라 해"

입력 2019-01-07 14:19:54
    • 복사완료!

KBS Cool FM  '문희준의 뮤직쇼' 방송캡처
KBS Cool FM '문희준의 뮤직쇼'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강승윤이 신곡 'MILLIONS' 아이디어를 얻게 된 계기를 말했다.

7일 방송된 KBS Cool FM '문희준의 뮤직쇼'에는 위너가 출연해 신곡 가사에 대해 이야기했다.

강승윤은 "팬분들로부터 아이디어를 얻었다. 새끼손가락, 손톱 등 작은 것도 좋아해주시더라. 제 팔꿈치가 핑크색이라고 '핑꿈치'라고 하시더라. 그런 것까지 좋아해주시니까 좋아하는데 수백 만 가지 이유가 있다고 생각해 가사를 지었다"라고 말했다.

이에 문희준은 감탄하며 공감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