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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박막례→기희현까지 등판"‥'진리상점' 설리, 완판 '성공적'

입력 2019-01-08 11:5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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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네이버 V앱 캡처
사진=네이버 V앱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설리의 팝업스토어에 깜짝 손님으로 크리에이터 박막례와 다이아의 기희현이 방문했다.

8일 네이버 V앱을 통해 방송된 '진리상점'에서는 두 번째 팝업 스토어를 오픈하고 고객들과 만나는 설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팝업 스토어에는 박막례 할머니가 깜짝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직원들은 물론 담당 PD까지 팬이라며 박막례와 셀카 삼매경에 빠져 웃음을 자아내기도.

설리는 박막례를 보고 "와주셔서 감사하다. 정말 팬이다"라고 인사했다. 이에 박막례는 "실제로 보니 더 예쁘다. 내놓기는 부끄럽지만 작은 선물을 준비했다. 마음으로 받아줘"라며 직접 담근 김장김치와 노란색의 니트티를 건네줘 훈훈함을 안겼다.

다음으로 방문한 깜짝 손님은 다이아의 기희현. 가장 먼저 화보집 코너로 향한 기희현은 직원들의 설득으로 구매를 결정했다. 기희현을 처음 만난 설리는 "요즘 방송국에 갈 일이 없었다. 되게 보고 싶었다"며 먼저 셀카를 찍자고 권유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이후에도 수많은 고객들이 설리의 팝업스토어를 찾았다. 모든 팝업스토어에 방문한 손님부터 일본, 중국 등 각지에서 온 설리의 팬들까지. 많은 손님들이 모인 덕분에 설리는 세 번째 팝업 스토어 오픈날 완판이라는 기적을 이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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