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최희서가 야무진 먹방 퍼레이드를 선보였다.
8일 배우 최희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주일간의 생각없는 먹방 이와중에 같은 옷 돌려입기 기가 막히구요... (옷좀 갈아 입지... ㅠㅠ) 마지막은 대림동...?! #가끔쌩얼주의 #같은옷주의 #눈다래끼주의_ㅠ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희서는 다양한 곳에서 여러 가지 음식을 앞에 두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최희서는 민낯에 가까운 모습에도 수수한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2009년 영화 '킹콩을 들다'로 데뷔한 최희서는 지난 2018년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올해의 배우상을 수상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