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클라라가 달달 신혼여행 일상을 공개했다.
클라라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국 LA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클라라는 지난 6일(현지시각) 미국에서 2세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사진 속 클라라는 LA의 한 서점을 찾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클라라는 행복한 미소로 새댁의 행복한 기분을 전했다.
클라라는 오는 14일쯤 귀국한 뒤 곧바로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며, 신혼집은 서울 송파구에 마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