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초하 기자]박하선이 호캉스를 즐겼다.
7일 방송된 SBS Plus '당신에게 유리한 밤, 야간개장'에서는 박하선과 이세나의 홍콩 투어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박하선과 이세나는 저녁만 3번 먹방에 이어 세계 3대 야경으로 손꼽히는 홍콩의 스카이 테라스를 감상했다.
마지막 저녁으로 새우 먹방을 마친 박하선은 이세나에게 "그나저나 준비는 하셨나요?"라고 의미심장하게 물어 궁금증을 자아냈다. 붐은 "즐기는 거긴데?"라며 클럽을 예상했지만 모든 일정을 끝내고 호텔로 돌아온 박하선과 이세나는 옷을 갈아입고 호캉스를 즐기기 위해 호텔 안에 위치한 수영장으로 향했다.
수영장에 들어선 박하선은 "스파하면서 야경도 원래 볼수 있는데 그게 공사중이었다"며 아쉬워했지만, 수영을 위해 스노클링 장비까지 준비했다.
스노클링 장비로 수영을 한참 즐긴 박하선은 야심차게 워터쇼를 선보였으나 물미역(?)이 된 헤어스타일로 실패해 굴욕을 맛봤다.
이세나는 "요령이 있다. 몸을 푹담그고 점프를 해야한다"고 알려줬고, 박하선은 "아이 어렵네 하나만 건져죠. 인생 동영상"이라며 워터쇼에 도전해 결국 원하는 동영상을 건지며 아이처럼 기뻐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