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둥지탈출' 최재원, 깜찍한 6세 늦둥이 딸 공개

입력 2019-01-08 20:23:09
    • 복사완료!

사진=tvN '둥지탈출' 캡처
사진=tvN '둥지탈출' 캡처

[헤럴드POP=신수지 기자]

배우 최재원의 깜찍한 딸이 공개됐다.

8일 오후 방송된 tvN '둥지탈출3'에서는 최재원-김재은 부부와 두 딸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최재원이 첫 출연해 두 딸이 있다고 밝혔다. 첫째는 14세, 둘째는 6세 늦둥이로 깜찍한 미모를 자랑했다. 장영란이 "첫째는 사춘기가 올 시기 아니냐"고 묻자, 최재원은 맞장구를 치며 "요새 말대답을 하기 시작했다"고 답했다.

이어 최재원-김재은 부부의 집이 화면을 채웠다. 이른 아침, 김재은이 가장 먼저 일어나 방학 중인 아이들의 식사를 준비했다. 다음으로 둘째 유진이가 일어나 어린이용 립스틱과 매니큐어를 바르기 시작했다. 작은 손으로 손톱을 만지는 모습에 장영란은 연신 탄성을 내질렀다. 이후 유진이는 유치원에서 배워온 심폐소생술로 아빠를 깨우고 언니도 깨우기 위해 노력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