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소녀시대 윤아가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빌딩을 매입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에 올랐다.
지난 7일 한 매체에 따르면 윤아는 지난 해인 2018년 10월 5일 강남구 청담동의 한 건물을 100억원(3.3㎡당 약 7068만원)에 매입했다. 건물은 2014년 건축됐으며 지하 2층, 지상 4층 규모인 것으로 전해졌다.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윤아가 매입한 건물이 위치한 곳은 주택가이긴 하지만 매물이 나오면 바로 팔리는 투자 1순위 지역. 일부 지역은 1평 당 7000만원까지 상승했다고 알려졌다.
한편 윤아는 내년 개봉 예정인 영화 '엑시트'에 출연한다. '엑시트'는 청년백수 용남(조정석 분)이 어머니 칠순 잔치에서 우연히 만난 대학시절 동아리 후배 의주(임윤아 분)와 함께, 원인 모를 유독가스로 뒤덮인 도심을 탈출해야 하는 비상 상황을 그린 새로운 스타일의 재난액션 영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