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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연수, 시집 소문의 실체 "불법도 아니고 내가 왜"

입력 2019-01-08 11:5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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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연수가 인터뷰를 통해 결혼설을 언급했다.

배우 하연수는 최근 인터뷰를 통해 "나는 진짜로 연애를 한다던지, 결혼을 한다던지 그렇게 되면 굳이 숨기고 싶지는 않다. 물론 상대가 원한다면. 원하지 않으면 꽁꽁 숨겨야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잘못을 하는 것은 아니지 않나. 범법 행위를 저지르는 것은 아니니까. 깨끗하게 맑게 자신 있게 공개를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하연수는 당시 결혼설이 불거진 남성에 대해 "원래 알던 사이고 친한 언니의 지인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자신의 연애 스타일에 대해 "항상 차이는 스타일이다. 스무살 때부터 뻥 차이는 스타일이다"라면서 최근 결별의 원인으로 '성격차이'를 꼽았다.

한편 앞서 하연수는 지난해 7월 6살 연상 사업가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당시 결혼을 준비중이라고 보도 됐으나 사실이 아니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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