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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룸' 청하, 어색한 '여돌 95돼지쓰' 인싸 등극‥인맥의 '중심'

입력 2019-01-08 18:4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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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아이돌룸' 캡쳐
JTBC='아이돌룸' 캡쳐

[헤럴드POP=서유나 기자]어색한 만남 속 청하가 인맥의 중심이었다.

8일 방송된 JTBC '아이돌룸'에서는 황금 돼지띠 걸그룹 대표로 여자친구 소원, 오마이걸 유아, 우주소녀 보나, 볼빨간사춘기 안지영, 청하가 출연해 5인 5색의 매력을 선보였다.

이날 모인 동갑 다섯명은 어색함에 몸부림쳤다. 어색함에 몸둘바를 모르던 소원은 그래도 청하는 친분이 있다고 말했다. 소원의 말에 청하는 "IOI 할때 여자친구까지 합쳐 여자아이라는 단톡방이 있었다"고 친분을 소개했다.

소원은 이어 "보나 친구랑은 시상식에서 잠깐 만나 얘기했었다"고 어색한 친분을 털어놨다. 또한 "유아는 잘 모르는 사이"라고 말했다.

안지영은 더했다. 안지영은 나머지 멤버 모두와 친분이 없었다. 청하는 "샵을 같이 다닌 적이 있다. 맨얼굴로 인사했다"며 어색했던 만남을 털어놨다.

이어 유아는 "청하의 번호를 안다. 그런데 바뀌었다"고 말했고 청하는 "아니다. 안 바뀌었다. 제가 핸드폰 기종을 바꿨지만 번호는 그대로"라고 말했다. 이에 유아는 "카톡 프로필이 바뀌어 바뀌었다고 생각"했다며 오해를 풀었다.

청하는 이날 어색한 '95돼지쓰' 중 인싸에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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