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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제이쓴♥홍현희, 까르보나라 먹방 도중 제이쓴의 고백..."전여친이 좋아해"

입력 2019-01-08 23:0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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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아내의 맛' 캡처
TV조선 '아내의 맛'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제이쓴의 솔직한 고백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8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제이쓴의 까르보나라 쿡방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제이쓴은 홍현희를 위해 까르보나라를 직접 만들었다.

이모습을 본 홍현희는 “다른 여자한테 카르보나라 만들어준 적 있다? 없다?”라고 물었고 제이쓴은 망설이 없이 있다고 밝혔다.

이를 지켜보던 스튜디오에서는 “무조건 모른다고 해야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까르보나라가 완성되고, 맛을 보고 있는 홍현희에게 제이쓴은 “내가 만들어주면 다 좋아했다 4~5명?”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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