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앰버 허드가 파격 패션을 선보였다.
8일(한국시간) 미국 백그리드는 할리우드 배우 앰버 허드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앰버 허드는 이날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한 식당에서 지인과 함께 점심 식사를 즐겼다.
공개된 사진 속 앰버 허드는 티셔츠에 재킷을 입고 걷고 있는 모습. 앰버 허드는 이너웨어를 입지 않고 섹시한 매력을 자랑햇다.
한편 앰버 허드가 주연을 맡은 '아쿠아맨'은 제임스 완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그녀가 맡은 역할은 메라. 아틀란티스의 여왕이자 아쿠아맨의 아내인 메라는 물을 조종하는 능력을 가져으며, 1963년 DC코믹북에 처음 등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