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4년째 뜨거운 열애 중인 이다해와 세븐이 서로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 8일 세븐은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공개연인 이다해에 대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이날 세븐은 4년째 열애 중인 이다해와 여전히 뜨겁냐는 질문에 "여전히 뜨겁다. 공개연애라 편하게 다니는 편"이라며 "함께 맛집 다니는 걸 좋아한다"고 웃어보였다.
사랑꾼답게 이다해를 향한 칭찬도 빠지지 않았다. 세븐은 "에너지가 좋다. 서로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고받으면서 시너지를 얻을 수 있다"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이다해'로 삼행시를 지으며 "'이' 세상에 하나 밖에 없는'", "'다'해야", "'해'해해"라고 달달한 애정을 자랑하기도 해 패널들의 부러움 섞인 야유를 받기도.
앞서 이다해는 지난해인 2018년 2월 tvN '인생술집'에 출연해 세븐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이다해는 조심스럽게 묻는 패널들의 질문에 "예상은 했지만 갑작스러웠다. 솔직하게 만나고 싶어서 가리고 다니진 않았다. 우스갯소리로 생각보다 오래 걸렸다고 하기도 했다"고 공개연애에 대한 쿨한 반응을 보였다. 또한 "세븐을 만나지 않았으면 평생 후회했을 것 같다"고 애정이 가득 담긴 말을 해 부러움을 자아내기도.
이처럼 이다해와 세븐은 조용하지만 그 누구보다 뜨겁게 4년째 사랑을 지켜오고 있다. 오랜만에 두 사람의 소식이 전해지자 네티즌들은 "보기 좋다", "결혼했으면 좋겠다" 등의 응원 메세지를 보내고 있는 상황.
'비디오스타'를 통해 오랜만에 예능 나들이에 나선 세븐의 도전은 성공적이었다. 조만간 새 앨범 발표를 예고한 세븐이 이다해와의 사랑은 물론 앨범활동까지 모두 꽃길만 걸을 수 있길 바라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