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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오징어가 됐네"…정호영 셰프, 서강준과 함께한 셀카

입력 2019-01-10 14:3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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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정호영 셰프 인스타그램
사진=정호영 셰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정호영 셰프가 서강준과 함께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10일 정호영 셰프는 서강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과 함께 "이럴까봐 사진 안찍으려고했는데 실물이 너무 잘생기셨네요 ^^ 난 완전 오징어가 되고 ㅜㅜ"라는 글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호영 셰프가 자신의 가게를 찾은 서강준과 함께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남다른 잘생긴 외모로 훈훈한 에너지를 전달하고 있는 서강준의 광채 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정호영 셰프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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