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해투4' 안영미, 송은이에 혼난 사연 "장난 시작은 김신영인데"

입력 2019-01-10 23:2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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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송은이가 안영미에게 화가 났던 일을 공개했다.

10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4’(CP 신미진)에서는 '셀럽파이브' 특집에 걸그룹 셀럽파이브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안영미는 송은이에게 쓴소리를 들었던 에피소드를 공개했고, "장난 제일 심한 게 김신영 씨인데. 조용히 눈치 보고 있다가 '선배한테 그럼 안 되지'"라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김신영은 안영미가 단체방에서 얄밉게 대답한다고 이의를 제기했고, 송은이는 "일이 아닌 건 얼마든지 장난치고 하는데 일을 물어보는 거잖아요. 이거를 영미씨가 어떤 자세로 답을 보냈을지 알겠는 거예요. 전혀 고민의 흔적 없이. 그게 그림으로 그려지니까 제가 화가 올라오더라고요"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해피투게더 시즌4’는 스튜디오에서 벗어나 대한민국이 만나고 싶은 스타들에게 직접 찾아가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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