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웅인 둘째 딸 소윤, 벌써 11세..아빠 닮은 귀요미

입력 2019-01-10 07: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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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인 씨 인스타
이지인 씨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정웅인의 둘째 딸 소윤 양 근황이 공개됐다.

배우 정웅인 아내 이지인 씨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소윤이의 생일. 11살이 되는 우리 소윤이 엄마가 많이 많이 사랑해. 건강하게 바르게 자라줘서 참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웅인의 귀요미 세 딸 중 둘째 소윤 양의 다양한 모습이 담겨 있다. 벌써 11세가 된 소윤 양은 아빠를 닮은 귀여운 외모를 자랑, 팬들을 사로잡았다.

한편 정웅인은 세 딸과 함께 MBC '일밤-아빠! 어디가? 시즌2'에 출연해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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