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박명수 아내 한수민이 하하와의 근황을 공개했다.
10일 한수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역시 의리남 세상 제일 착한 하하씨"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하하가 한수민과 함께 비행기를 타고 중국으로 향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한수민이 제작한 마스크팩의 모델로 의리를 지켜준 것. 네티즌들은 "의리 보기 좋다", "훈훈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의사 한수민은 지난 2008년 개그맨 박명수와 결혼, 같은해 8월 첫 딸을 얻었다. 또한 최근 SNS 활동으로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