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루나가 다이어트 성공한 근황을 전했다.
10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MBC라디오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의 코너 '선생님을 모십니다'에서는 솔로로 컴백한 루나, 청하가 출연했다.
이날 김신영과 청하는 "루나 컴백 무대를 살이 몰라보게 빠지고 근육이 있더라"라며 감탄했다.
이에 루나는 "운동법을 바꾸면서 식단이랑 운동법을 확 바꿨는데 효과가 있었던 것 같다. 그리고 이번에 목표를 이뤘다. 왜 살을 빼냐고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았는데 멤버들 중에 작은 편이라 더 높은 힐을 신었어야 했는데 이번엔 그루브한 안무라 운동화를 신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운동화를 신으려면 더 말라야겠더라. 얼마나 빼야하나 하다가 5~6kg 정도 뺐다. 총 8.5kg 뺐고 운동도 많이 하고 식단도 엄청 열심히 했다"고 덧붙여 감탄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