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세리기자]'수요미식회' 신아영과 송정림이 을지로 핫플을 찾았다.
9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신아영과 송정림이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세운상가를 방문했다.
신아영은 목적지를 발견, "여기 SNS에서 봤어요"라며 "대한제국 멋쟁이만 갈 수 있는 곳 같아요"라고 말했다.
이어 신아영은 "이게 바로 SNS에서 핫하다는 호랑이 라떼라는 거죠"라면서 커피를 마셨다.
특히 샌드위치를 한 입 먹은 신아영은 "어, 맛있다. 너무 맛있다"라고 감탄했다.
신아영이 "낮보다 밤이 더 매력있는 것 같아요"라고 말하자 송정림도 "여기서 술 한 잔 기울여도 괜찮을 거 같아요, 커피도 커피지만"이라고 답하며 분위기를 감상했다.

